딩-동 커플링이 도착했습니다
2012. 10. 03 우리의 만남을 기념하며 1003으로 날짜를 맞추고 나눠 꼈다! 사이즈 가장 작은 사이즈5 였는데도 네번째 손가락한테 커서 난 어쩔 수 없이 세번째에 껴야했다! 아쉬웠지만 손가락이 얇다는 사실이 너무 신나서 사실은 기분이 좀 많이 좋았다 그래도 커플링이라는 사실에 더 기분 좋았다는 걸 알아줘야 된다 그냥 결론은 기분이 엄청 좋은 하루였다는 것!
여하튼, super duper very extremely special thanks to 여보세영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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